입고 있던 옷만 수영복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 같은 자세, 같은 얼굴, 같은 빛. 영상으로 만들면 겉옷이 벗겨지는 그 장면까지.
바꾸는 건 옷 하나뿐입니다. 자세는 있던 자리에 그대로, 얼굴과 머리는 손대지 않고, 뒤의 방이나 거리도 움직이지 않고, 빛도 셔터를 누르던 그때 그대로입니다. 보관함에 담기는 건 같은 사진 —— 다만 투피스로, 원한다면 라인이 정갈한 원피스로 바뀌어 있습니다.
영상을 고르면 그 일이 일어나는 몇 초가 그대로 남습니다. 겉옷이 벗겨지고 안에 입고 있던 수영복이 드러나는 장면 —— 들어간 건 같은 사진, 나오는 것도 같은 얼굴, 다만 움직입니다. 사진인지 영상인지는 만들기 전에 고르고, 가격은 버튼에 적혀 있습니다.
스타일
모든 스타일은 진짜 사진처럼 보이도록 손으로 다듬었어요 — 누르면 바로 세팅돼요.
이렇게 만들어요
셀카든 어떤 사진이든 한 장 — 저희가 필요한 건 그것뿐이에요.
한 번만 누르면 돼요. 전부 세팅돼 있어서 쓸 것도, 만질 것도 없어요.
1분쯤이면 결과가 나오고, 어느 피드에나 맞는 크기로 준비됩니다.
사진을 올려요

왜 reRAW AI인가
자세, 얼굴, 머리, 배경, 조명이 모두 그대로 넘어옵니다. 이 절제가 요령의 전부입니다 —— 도구가 장면까지 새로 지어내기 시작하는 순간, 그건 당신의 사진이 아니라 남의 사진이 됩니다.
처음에는 투피스가 선택되어 있고, 원피스·밴도·홀터넥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같은 사진, 같은 과정 —— 다른 형태를 보고 싶으면 바꿔서 한 번 더 돌리면 됩니다.
영상은 정지 사진에 카메라만 훑고 지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일 자체가 5초나 10초 동안 이어지고, 그동안 얼굴은 계속 잡혀 있습니다.
네 가지 다 완성된 레시피입니다. 옷을 설명하거나, 슬라이더를 만지거나, 표현을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하나 고르고 올리면 됩니다.
“2월, 밖은 흐리고, 잡아둔 휴가도 없고. 여름까지 이렇게 빨리 간 건 처음이에요.”
알아두면 좋아요
처음 만들기 전에 다들 물어보는 것들이에요.
더 해볼 것들